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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 꼭 축제기간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가야문화축제(가락문화제)
  축제기간 2017년 4월 7일부터 ~ 2017년 4월 11일까지    * 축제일정이 유동적이기에 꼭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축제장소 김해시 대성동고분군 수릉원 일원
  문의전화 055-330-3958
  홈페이지 http://www.gcfkorea.com/  홈페이지 바로가기
  숙박정보 가야문화축제(가락문화제) 인근 숙박정보 보기 / 인근 게스트하우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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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문화축제 의미

김해지역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예술축제 행사인 가야문화축제는 가락국을 건국한 김수로왕의 창국정신을 기리고 우수한 가야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며 시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한 축제행사이다.

 

가야문화축제 유래

가야문화축제는 서기 42년 김수로왕이 가락국을 건국하여 500여년간 철기문화와 해상교역을 바탕으로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옛 조상들이 남긴 문화유산의 얼을 되새기며 이를 통해 김해 시민들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하고 더 나아가 세계 각 국에 가야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1962년부터 수로왕 춘향대제일(음력 3월 15일)에 맞추어 개최한 가락문화제와 가야문화유산을 유네스코지정 세계문화유산 등재 목표로 2년간 개최해 온 가야세계문화축전을 통합하여 2007년에 새롭게 단장된 축제이다.

 

가야문화축제 소개

가야문화축제는 6가야의 맹주였던 금관가야를 바탕으로 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김해시의 역사문화 축제로서 국내·외적으로 수준높은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수로왕은 서기 42년 탄강하여 가야를 건국하였고 48년 인도 아유타국 공주 허황옥과 결혼하였는데 이는 한반도 역사 최초의 국제 혼인이었다. 가야는 일찍부터 토기와 철기 문화의 발달로 중국, 낙랑, 일본 등 이웃 나라들과 교역하며 동북아시아 국제 교류의 중심지로서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다.

유구한 역사와 독창적인 철기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김해는 가야문화축제를 통하여 가야 문화를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보존하고 계승 발전시키고 있으며 고구려, 백제, 신라와 함께 제4의 제국 가야가 존재하였음을 증명하고 있다.

올해로 41번째로 개최되는 가야문화축제는 ‘가야왕도의 새로운 비상(飛上)’ 이라는 주제로 가야역사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관람객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고

특히, ‘제41회 가야문화축제’는 가야문화를 창의적으로 재현하는 프로그램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개발에 초점을 맞추어 기획되어 찬란했던 가야문화를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장이 될 것이다.

 

취지문

오, 偉大한 創造者여, 그 이름 太陽과 大地로다. 끝없는 太陽의 情熱과 大地의 사랑이 永劫의 伴侶인 양 열려서 萬有를 낳고 기르나니, 眞正 創造와 사랑이 本源이로다. 神秘로운 攝理로 낳아진 萬物의 生命體, 오직 創案하고 創作할 수 있는 能力과 特權이 우리에게 주어졌도다. 아득한 옛날부터 우리들 祖上은 이 玄妙한 攝理에 順應 하여 끊임없이 피와 땀의 努力으로 오늘의 眞善美를 構築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作業들이 多數 大衆과 隔離된 一部 階層의 獨占과 間間의 破壞行動 때문에 聖스럽게 이루어졌어야 할 共同作業은 아직 成就되지 못한 것이다. 大悟一番, 우리들은 이제 이 共同作業을 위한 共同廣場을 共同構築하자는 것이며 이 廣場에서 저마다 있는 대로의 情熱과 있는 대로의 智慧와 있는 대로의 힘으로써 골똘 하게 思索하고 創作하며 鑑賞하자는 것이다. 이러한 곳에 文化는 燦爛하게 꽃필 것이요, 새 時代의 倫理와 秩序는 바로 설 것이며, 樂園이 눈앞에 玲瓏하게 展開될 것이라 確信하는 바이다. 그러기에 여기 民族的 共同廣場에의 길잡이로 옛 駕洛國 古都에서 활활 타는 烽火를 높이 드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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